‘알콜 중독’ 김민아, 절주 후 길바닥 생활 청산…44.2kg 다이어트 대박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6-03-26 11:02:23


방송인 김민아가 절주 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김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국 절주 자랑. 중간보고. 혼술 한 번도 안 함”이라고 남기며 절주 후 변화를 공개했다.
절주 부작용은 달라진 본인이 어색하다고. 김민아는 ‘안 취해있는 기분 이거 뭔데’라고 물으며 과거 영상과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 등으로 활동한 김민아는 2020년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방송인으로 활동 스펙트럼을 넓혔다. 지난 2024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열애를 인정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