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10살 연하 男돌과♥…역대급 설렘+시너지 예고 (나인 투 식스)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6-03-24 08:06:58

‘로코 여신’ 배우 박민영을 중심으로 역대급 삼각 구도가 탄생했다.
박민영이 출연하는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 /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와 다정함이 무기인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육성재 분), 그리고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의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
박민영과 호흡을 맞추는 두 남자는 육성재와 고수다. 먼저 육성재는 현실에서 보기 힘든 이상적인 연하남 한선우로 변신해 설렘지수를 높인다. 크로닉모터스 법무팀 인턴으로 입사한 한선우는 빠른 상황 판단력과 성실함으로 팀 내 신뢰를 얻는 인물로, 따뜻함과 책임감을 동시에 갖춘 연하남이다.
고수는 크로닉모터스 코리아에 새로 파견된 본부장 박현태 역을 소화한다. 박현태는 실력만으로 강이지를 평가하는 인물이다. 고수의 로맨스 출연은 약 15년 만으로, 그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의 본부장 캐릭터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박민영-육성재-고수가 출연하는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2026년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