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철, “전 재산 넣고 망했다”…수익률 -60% (미우새)

이정연 기자annjoy@donga.com2026-03-23 14:26:25

사진제공 | SBS
22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 태항호, 김희철이 이호철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철은 집을 둘러보던 중 이호철에게 “자가냐”고 물었다. 이에 이호철은 “아니다. 월세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호철은 “청소를 안 하면 된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분위기는 자가 마련 이야기로 넘어가며 달라졌다. 김희철이 자가 계획을 묻자 이호철은 “주식을 해서 망했다”고 말했다.
이호철은 현재 계좌 수익률이 -60%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거의 전 재산을 때려 박았다”며 “주식은 이제 절대로 안 한다”고 덧붙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