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50세 안 믿기는 레깅스 자태 “갱년기도 없어”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6-03-20 13:38:02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남편 추성훈에 이어 야심 차게 우승을 노리고 온 신입 편세프 야노시호가 출격한다.
제작진이 조심스레 나이를 묻자 야노시호는 “50살!”이라고 하더니 믿기지 않는다는 듯 비명을 지르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나는 갱년기가 없다”라고 자신 있게 외친 야노시호는 “저희 할머니가 100세인데 할머니도 활력이 넘친다”며 집안 대대로 이어지는 활력과 건강의 비밀을 언급했다.
야노시호의 에너지 넘치는 요리 일상은 3월 20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