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50세 안 믿기는 레깅스 자태 “갱년기도 없어”

정희연 기자2026-03-20 13: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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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남편 추성훈에 이어 야심 차게 우승을 노리고 온 신입 편세프 야노시호가 출격한다.

일본의 톱모델이자 현재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아조씨’ 추성훈의 그녀, 국민조카 사랑이의 엄마 야노시호. 그는 촬영 당시 이른 아침 매끈한 레깅스 패션으로 등장했다. 일본 톱모델다운 완벽한 몸매, 천상계 비율이 시선을 강탈한 가운데 야노시호는 모닝 요가를 시작했다. “20년 동안 매일 아침 요가를 한다”라고 밝힌 야노시호는 고난도 요가 동작으로 몸을 풀더니, 벽에 기대지 않은 채 물구나무서기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엄청난 코어 근육과 균형 감각이 없다면 할 수 없는 동작. 야노시호는 오랜 시간 동안 흔들림 없는 물구나무서기로 몸을 풀어 감탄을 자아냈다.

제작진이 조심스레 나이를 묻자 야노시호는 “50살!”이라고 하더니 믿기지 않는다는 듯 비명을 지르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나는 갱년기가 없다”라고 자신 있게 외친 야노시호는 “저희 할머니가 100세인데 할머니도 활력이 넘친다”며 집안 대대로 이어지는 활력과 건강의 비밀을 언급했다.

야노시호의 에너지 넘치는 요리 일상은 3월 20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