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57.8% ‘대장금’ 추억 “얼마만, 반가워서 눈물” [DA★]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6-03-16 11:04:16

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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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이영애는 16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장금아! 이게 얼마만이냐. 반가워서 눈물 나고. 뭉클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 ‘대장금’ 촬영지를 찾은 이영애 모습이 담긴다. ‘대장금’ 촬영지라는 표지판 속 자신 얼굴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는 이영애. 의녀 복장을 한 등신대에 얼굴을 내밀며 ‘진짜가 나타났음’을 보여줘 깨알 같은 웃음을 자아낸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