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3주’ 남보라 “결혼 전 자궁경부암 유발 세포 발견…갑작스럽게 수술”

김승현  기자tmdgus@donga.com2026-03-05 15:07:55

사진=남보라 유튜브
남보라는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보라 임신 Q&A. 시도 2번 만에 성공?! 이건 꼭 챙기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남보라 유튜브
영상에서 남보라는 “현재 임신 23주에 접어들었다”며 임신 준비 과정을 전했다.
이어 “결혼하고 어느 정도 신혼생활을 지내면서 올해 안에는 아기를 가져보자 싶었다. 남편과 산부인과를 찾아 항체 검사를 했다. 남편은 비뇨기과 검사를 받았다. 건강에 대해서 신경을 정말 많이 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기를 가져야지 생각을 하니 아기 때문이라도 영양제를 부지런히 챙겨 먹게 되더라.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지내려고 했고 잠을 잘 잤다. 최소한 하루에 8시간은 꼬박꼬박 자려고 굉장히 많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보라는 1989년생으로 36세다. 지난해 5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23주로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