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불륜설’ 재차 선긋기…“남편 이혼 후 한참 뒤 교제”

스포츠동아취재2026-02-20 09:06:09

배우 최여진이 결혼을 둘러싼 ‘불륜설’을 재차 해명했다.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에서 최여진은 남편의 이혼 전 교제 의혹에 대해 “돌싱이 되고 나서도 한참 뒤에 사귀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남편과 전 부인) 두 분이 같이 산 것도 아니고 따로 살았다”, “전 부인이었던 언니와 연락 주고받던 친한 사이도 아니었다”며 “밥 얻어먹다가 남편을 빼앗을 그런 애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해당 논란은 앞서 남편의 전 부인이 방송을 통해 직접 “끼어든 게 아니다”라는 취지로 해명하며 일단락된 바 있다. 최여진은 당시 전 부인이 오해를 풀어준 데 대해 고마움도 여러 차례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