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입에 초 물고 후~30살 되더니 더 과감해졌네 [DA★]

김승현  기자tmdgus@donga.com2026-01-16 10:08:23


제니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irtyyyyyy”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제니의 생일 파티 현장이 담겼다. 제니는 입에 초를 문 채 불을 붙인 뒤, 숫자 ‘30’ 초가 꽂힌 케이크 앞에서 소원을 빌며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내달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완전체 컴백한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