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美 엘리트 사돈 저택 방문…초호화

이슬비 기자misty82@donga.com2026-01-14 18:02:35

15일 방송되는 EBS ‘손주 보러 세계일주-할매가 간다’에서 선우용여는 캘리포니아 남부 샌디에이고 외곽 에스콘디도의 저택을 찾는다. 딸 최연제와 손주 이튼과 함께 방문한 이곳은 미국 엘리트 사돈의 집.
사돈인 도나와 제임스가 가족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이들의 전원생활이 공개된다. 특히 제임스는 국제 금융업 회사에서, 도나는 미국 유명 호텔에서 일했던 미국 내 엘리트 출신이라 놀라움을 안긴다고. 이들 저택의 풍경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점심 식사를 위해 오렌지와 아보카도를 수확하러 간 가족들. 손주 이튼은 다리가 좋지 않아 편히 걷지 못하는 선우용여를 발견하고 곧장 달려와 할머니를 부축하며 곁을 지켜 훈훈함을 안길 예정.
사진= EBS ‘손주 보러 세계일주-할매가 간다’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