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출산 3개월만에 17kg 빼더니…발레복이 ‘헐렁’ [DA★]

김승현  기자tmdgus@donga.com2026-01-14 16:18:05




손담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마무리는 발레로. 다리가 너무 무겁다 담비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발레 스튜디오에서 강아지를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출산 후에도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바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사진=손담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