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데 어쩌라고”…이재욱, 두쫀쿠 앞에서 이성 잃었다 [DA★]

김승현  기자tmdgus@donga.com2026-01-14 10:00:42

이재욱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진짜 피로 풀린다. 너무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팬들이 선물한 커피차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커피차 간식으로는 최근 전국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두쫀쿠가 준비됐다. 품절 대란을 겪을 만큼 구하기 힘든 두쫀쿠가 테이블을 가득 메워 시선을 끌었다.
이어 “내 몸아 미안해. 근데 너무 맛있는데 어쩌라고. 행복합니다. 안 아껴먹고 그냥 한입에 우겨넣고 먹어요. 왜? 행복하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재욱은 현재 지니TV 새 오리지널 드라마 ‘존버닥터’ 촬영에 한창이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사진=이재욱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