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조우종 새 출발, 9년 인연 끝냈다 [공식]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6-01-02 14:05:33

조우종 아나운서가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FNC엔터테인먼트는 2일 “조우종 씨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 당사와 조우종 씨는 충분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조우종은 2016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KBS 아나운서 후배 정다은과 2017년 3월 결혼해 그해 9월 딸을 품에 안았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