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중요 부위 겨우 가렸네…두 눈 둘 곳 없어 [DA★]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5-09-03 17:05:17

사진=맹승지 인스타그램

사진=맹승지 인스타그램
맹승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가님과 메이크업 선생님이 저를 예쁘게 만들어 주셨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맹승지는 흰셔츠와 검은색 보디슈트를 매치해 절제된 색감을 연출했다. 그 와중에 상의와 하의 모두 중요 부위만 겨우 가릴 정도로 작아 아찔한 매력을 더했다. 당당하면서도 유연한 포즈는 맹승지의 완벽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