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여신’ 야노 시호, RM·블랙핑크도 놀란 독보적 미모

이수진 기자sujinl22@donga.com2025-09-02 14:25:00



야노 시호 소셜 캡처
야노 시호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Nice to mee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보라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DJ 페기 구를 비롯해 방탄소년단 RM, 블랙핑크 리사·로제·지수와 나란히 선 채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겼다. 젊은 스타들 사이에서도 야노 시호는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독보적인 미모와 아우라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야노 시호 소셜 캡처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