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데미 무어, 나이 잊은 볼륨감… 美친 핫바디 [DA:할리우드]

동아닷컴취재2024-05-03 09:04:00

데미 무어는 지난 2일 (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양 아래에서 사족과 즐거운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데미 무어는 평범한 복장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순식간에 바뀌는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호피 무늬 비키니를 입고 6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가족들과 화목한 분위기를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데미 무어의 대표작으로는 영화 ‘사랑과 영혼’, ‘어 퓨 굿 맨’, ‘하프 라이트’ 등이 있다.
동아닷컴 김승현 에디터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