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하루, 日유흥주점 근무 의혹 “지금은 하고픈 말 할 수 없다”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4-04-26 16:20:00

하루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를 응원해주시는 팬들 정말 고맙다. 지금은 하고 싶은 말을 전할 수 없기 때문에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24일 일본의 한 캬바쿠라 틱톡 계정에는 여성 접객원을 소개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주인공이 네이처 하루라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하루가 속한 그룹 네이처는 지난해 6월 활동 이후 공백기인 상황이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