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신봉선 다이어트’ 하는 구나…몰라 볼 미모 [DA★]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4-04-12 09:54:00

사진=신봉선 인스타그램

사진=신봉선 인스타그램

사진=신봉선 인스타그램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다시 떠나고 싶지만 참아야겠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신봉선은 여행 중 차 안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소매를 입어 마른 어깨 라인이 보이고 군더더기 없이 날렵한 턱선이 눈길을 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