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반백살’ 돌싱 은지원 일상 공개…작업실 스케일 놀라워 (미우새)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03-24 09:12:00




가수 겸 방송인 은지원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엄마 속 썩이기’ 달인으로 유명했던 47세 ‘돌싱’ 은지원은 현재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지만, 독립적으로 생활할 작업실을 따로 구했다고. 녹화 당시 “오늘이 작업실에 입주하는 날”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 은지원은 소속사 YG 사옥에서 가전제품과 냉장고까지 챙겨가는 기행을 펼쳤다.
급기야 은지원은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의문의 기계까지 들여놓았다. PC방을 연상케 하는 은지원의 작업실 모습을 본 母벤져스는 “저러니 장가갈 생각을 안 하지”, “대단하다, 정말 못 말리겠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은지원의 로망을 제대로 실현해 낸 생애 첫 작업실의 모습은 어떨까.
어머니의 잔소리를 피해 꿈의 독립 공간에 입성한 은지원의 일상은 24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