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빈 결혼 사칭범이 또…추가 법적 대응 검토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03-22 10:19:00

배우 명세빈이 결혼 사칭범을 상대로 추가적인 법적 대응에 나선다.
명세빈은 지난해 6월 SNS를 통해 자신의 예비신랑 행세를 하고 다니는 사칭범을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이후 명세빈의 소속사 코스모엔터테인먼트는 사칭범을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하지만 사칭범은 여전히 활개를 치고 다닌다고. 22일 스포츠서울은 사칭범이 서울 강남의 한 로드샵에서 스카프를 구매하면서 명세빈과 5월 결혼할 예정이고 난자도 냉동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명세빈 측은 22일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