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녀에 핸들을 맡긴 부모가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상에는 실제 도로에서 운전하는 3세 남아의 모습이 담긴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이는 지난 5월 2일(현지시각) 중국 산둥성 서부에 위치한 랴오청시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 아이는 아버지로 보이는 남성의 무릎에 앉아 핸들을 잡고 있다. 남성은 아이의 운전을 말리지 않은 채 지켜만 봤다.
심지어 아이의 엄마는 이러한 모습을 직접 촬영 후 위챗(중국 채팅앱)에 올리기도 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비난을 멈추지 않았다. 대다수는 "제정신이냐", "아이가 무슨 죄냐. 부모가 잘못이지", "죽고싶으면 혼자 죽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최근 인터넷 상에는 실제 도로에서 운전하는 3세 남아의 모습이 담긴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이는 지난 5월 2일(현지시각) 중국 산둥성 서부에 위치한 랴오청시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 아이는 아버지로 보이는 남성의 무릎에 앉아 핸들을 잡고 있다. 남성은 아이의 운전을 말리지 않은 채 지켜만 봤다.
심지어 아이의 엄마는 이러한 모습을 직접 촬영 후 위챗(중국 채팅앱)에 올리기도 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비난을 멈추지 않았다. 대다수는 "제정신이냐", "아이가 무슨 죄냐. 부모가 잘못이지", "죽고싶으면 혼자 죽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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