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프랑스 파리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한혜진은 23일 자신의 SNS에 한 브랜드의 초청으로 파리에 다녀왔다고 알리며 “짧지만 너무나 멋진 여정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재밌는 비하인드를 만날 수 있다고 안내하며 현장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붉은색 스팽글 미니드레스를 입고 파리의 한 행사장을 찾은 모습이다. 화려한 샹들리에와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를 배경으로 선 한혜진은 모델다운 아우라를 발산했다.
행사장 안에서는 맥주잔을 손에 든 채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 보이며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흑백 사진에서는 뒤를 돌아보는 포즈만으로도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혜진은 방송과 유튜브 채널 활동을 병행하며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