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름, 임신 발표 후 근황…♥남궁민도 ‘좋아요’ 훈훈 [DA★]

김승현  기자 2026-06-22 18:40

사진=진아름 sns

사진=진아름 sns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진아름이 임신 발표 후 근황을 공개했다.

진아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촬영 중인 진아름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흑백 사진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해당 게시물에는 남편인 배우 남궁민도 ‘좋아요’를 누르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진아름은 지난 18일 소속사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당시 소속사 측은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며 “남궁민 배우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진아름은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7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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