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 강♥’ 제이제이, 푸켓 홀린 비키니 자태…건강미 부러워 [DA★]

김승현  기자 2026-05-15 18:09

사진=제이제이 SNS

사진=제이제이 SNS

사진=제이제이 SNS

사진=제이제이 SNS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줄리엔 강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제이제이가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제이제이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롭게 발견한 곳”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국 푸켓의 한 리조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제이제이와 줄리엔 강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색 튜브톱 비키니를 입은 그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요가에 집중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건강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이제이는 2024년 줄리엔 강과 결혼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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