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재현이 반려묘 ‘안주’와 생애 첫 가족사진 촬영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성수동 독거인’ 이미지를 벗고 ‘힙한 패밀리’로 변신한 그의 색다른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안재현과 ‘안주’는 커플 안경을 착용한 채 모델 같은 포즈로 촬영에 몰입한 모습이다. 추석 당시 집에서 간단히 남긴 사진이 아닌, 정식 가족사진을 위해 셀프 스튜디오를 찾은 것. 안재현은 ‘안주’의 애착 아이템까지 직접 챙기며 촬영 준비에 공을 들인다.
특히 촬영 도중 눈가가 촉촉해진 안재현의 모습까지 포착돼 어떤 사연이 담겼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첫 가족사진 촬영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이에 시청자들은 “안주랑 가족사진이라니 너무 감동” “안재현 눈물 이유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안재현과 반려묘 ‘안주’의 셀프 가족사진 촬영 현장은 5월 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