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검색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 상주에 이름 올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2026-04-12 13:35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오후 이효리 소속사 안테나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한 것이 맞다”라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이효리의 아버지 이중광 씨가 12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또 이효리가 형제, 자매 그리고 남편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앞서 이효리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아버지가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故 이중광 씨의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7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당신을 위한 뉴스
“새로운 시작”…박은영 셰프, 예비 신랑 공개
‘속도위반’ 양정원, 애엄마 안 믿겨…이젠 헬스 여신
타쿠야, 숨겨온 가족사 있었다…“이부동생 숨겨”
‘뇌종양’ 최홍만, ‘간암’ 심권호 만난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