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해인 SNS
사진=정해인 SNS
정해인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첫 하프 마라톤 대회 완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마라톤 대회를 마친 후 완주 메달을 목에 걸고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어깨와 건강미 넘치는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정해인은 1시간 59분 9초라는 준수한 기록이 담긴 기록증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해인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참가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다”며 함께 땀 흘린 참가자들과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정해인은 차기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