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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가 설립한 개인 매니지먼트사 블리수(BLISSOO) 직원들은 최근 SNS에 고가의 명품백 선물 인증샷을 잇달아 게재했다. 직원들은 “아이 러브 유 CEO”, “지수 최고”, “대표님 감사합니다” 등의 메시지를 덧붙이며 지수로부터 받은 깜짝 선물임을 알렸다.
해당 선물은 지수가 직원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수는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의 가방을 선물하며 ‘영 앤 리치’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당 400만 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가방이 여러 개 담겨 있어 지수의 통 큰 면모가 더욱 눈길을 끌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