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뷔는 자신의 SNS에 “I’m locking in for real this time no excuses”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에는 핑계 없이 진짜 집중하겠다는 뜻을 직접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뷔가 이른 아침부터 영어 회화 인터넷 강의를 듣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원어민의 발음을 진지하게 듣고 곧바로 따라 하며 영어 공부에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집중력을 드러내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짧은 영상이지만 뷔의 성실한 근황이 그대로 전해졌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