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필리핀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오정연은 4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다이빙 천국 필리핀 베르데 섬. 이번이 벌써 3번째 방문이네!”라고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화사한 레드 컬러의 스포티룩을 선보이며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오정연의 탄탄한 보디라인이다. 평소 다이빙과 바이크 등 활동적인 취미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스타답게 크롭 톱 아래로 드러난 탄력 있는 복근과 매끄러운 각선미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투명한 선글라스를 매치해 세련미를 더한 오정연은 특유의 상큼한 보조개 미소로 매력을 극대화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