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은 13일 오후 자신의 SNS에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라며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자신의 근황을 언급했다.
임성근은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와 마음 담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습니다”라고 식당 개업에 대한 계획을 말했다.
임성근은 “술을 좋아하다보니까 내가 실수를 했다”라며 “10년에 걸쳐서 3번 정도 음주(운전)를 했다”라고 스스로 고백했다.
하지만 음주운전 횟수가 임성근이 고백한 것보다 더 많았고, 이를 숨기려고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하 임성근 SNS 글 전문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와
마음 담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명절 동안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