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김예림, 초췌한 얼굴…힘이 영 안 나나봐

정희연 기자 2026-01-20 11:28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가수 겸 연기자 김예림(레드벨벳 예리)이 스스로를 독려했다.

김예림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 go go Yerim…actually no(화이팅 예림아. 사실 아니야)”라고 지친 마음을 고백하며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피곤한 지 살짝 초췌한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이에 팬들은 에너지 넘치는 메시지를 남기며 김예림을 응원했다.

김예림은 지난해 5월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2’와 영화 ‘강령: 귀신놀이’를 선보였다. 그해 12월에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팬미팅을 성료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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