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마무리는 발레로. 다리가 너무 무겁다 담비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발레 스튜디오에서 강아지를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출산 후에도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바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산 후 3개월 만에 1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꾸준한 자기 관리로 완성한 변화가 눈길을 끈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사진=손담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