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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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가포르 공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무대 아래에서도 도도한 카리스마를 유지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3일간 진행된 공연인만큼 제니는 3가지 의상으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짧은 상하의를 다양하게 변형한 옷 중 명품 브랜드 브래지어와 숏팬츠를 매치한 사진에선 섹시하면서도 당당한 느낌을 냈다. 혀를 내밀며 상체를 카메라 렌즈 가까이에 대보이는 도발적인 사진도 첨부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