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유명 언더웨어 브랜드의 뮤즈로 발탁된 가운데 여름 시즌 신제품 론칭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국내 톱배우이자 헬스와 골프,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운동 러버’ 손예진이 직접 경험하고 만족한 제품의 특장점이 직관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제품은 입기만 해도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속옷으로, X 핏 입체 패턴이 압박감 없이 어깨와 등을 당겨 가슴을 펴줘 자연스럽게 바른 자세가 유지되며, 군살과 부유방도 커버해줘 매끈한 라인을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데일리 언더웨어 또는 골프나 필라테스 등 운동 효과를 높여줄 언더웨어로 안성맞춤이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