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도는 9일 자신의 SNS에 “아직도 ‘24시 헬스클럽 안 보시는 분 계신가요?! 로사의 피트니스 대회 도전! 한 달 반의 짧은 기간에 아쉬움도 남지만…”이라는 소감과 함께 사진, 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옆에서 많이 응원해 준 울 ‘24시 헬스클럽’ 배우들과 함께 촬영 도와주신 선수분들 감사합니다. 포징레슨 이예슬 선수님 감사해요”라며 고마운 마음도 잊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도는 42세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탄력있는 보디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 달 반만에 만든 몸이라고 믿어지지 않는 근육질 몸매가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이미도 SNS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