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김용빈이 눈물을 흘린다.
8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을 맞아 가족과 팬들을 위한 진심 어린 무대가 펼쳐진다. TOP7은 마음을 담은 신청곡 무대와 함께, 직접 선물을 들고 팬을 찾아가는 퀵서비스 미션까지 그려진다.
이날 진(眞) 김용빈은 한 팬과의 전화 연결 중, 예상을 뛰어넘는 고백에 당황하게 된다. 이름과 목소리를 철저히 숨긴 채 통화를 이어가던 팬은 “김용빈과 아주 깊은 관계다”, “예전에 함께 맥주도 마신 적 있다”는 폭탄 발언을 쏟아낸다. 이어 “입 한번 맞춰보고 싶다”는 팬의 돌직구 고백까지 더해지며, 스튜디오는 난리가 난다.
‘가정의 달’ 특집을 맞아 특별한 사연과 무대로 찾아오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5월 8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