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멤버들이 스타트업 대표가 된다.
오는 4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각양각색 스타트업 대표로 변신해 경기도 포천 일대를 누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스타트업 대표로 등장했다. “난 서울대 이과 출신”이라며 남다른 학벌을 뽐내는 꼬꼬마 대표부터 ‘수능 수학 5점 출신’의 수학학원 대표, 여기에 샹들리에를 머리 위에 얹은 듯한 비주얼로 남다른 부내를 자랑한 대표까지. 번지르르한 허울과 달리 이들은 포천의 ‘큰손’에게 투자를 받기 위한 고군분투를 예고했다.
기상천외한 스타트업 대표들의 치열한 투자 유치전 ‘찍을수록 성공 궤도’ 레이스는 4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