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데미무어 인스타그램
데미 무어는 최근 피플지 ‘가장 아름다운 얼굴’에 선정됐다. 관련해 그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나 자신에 대해 편안함을 느낀다”라고 말문을 열였다.
그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더 깊이 받아들이는 데서 자유를 찾았다. 내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매일 느낀다”라며 “그렇지만 거울을 볼 때 ‘세상에, 내가 늙어 보이네’ ‘맙소사, 내 얼굴이 무너지고 있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나타냈다.
그러면서도 “지금의 내 모습을 받아들일 수 있다. 그리고 오늘의 내 모습, 내 가치, 내가 누구인지를 한정하지 않는 다는 것도 알고 있다”라고 덧붙여 독자들에게 울림을 안겼다.
또 데미 무어는 영화 ‘서브스턴스’로 골든 글로브상과 미국 배우 조합상(SAG) 등을 수상했다.
데미 무어는 파라마운트+ ‘랜드맨’ 시즌2로 전세계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