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둘째 딸 돌잔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너무나 아름다웠던 우리 벨라 첫돌. 워커힐에서만 무려 6시간, 이후 3차로 14층까지 달려 새벽 3시 클로징…총 11시간짜리 정성 가득 돌파티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전날, 오빠랑 놀다가 눈탱밤탱(?) 됐지만…벨라는 귀여움으로 다 커버해냈다. 게다가 당일 본인 발로 당당히 입장한 아기라니, 너 진짜 멋있다”라며 딸에 대한 애정 가득한 소감도 덧붙였다.
공개된 게시물에서 박현선은 초호화 파티장에서 다양한 드레스를 비롯해 한복을 소화하며 미모를 자랑했고, 남편 이필립 역시 우월한 수트핏을 자랑했다. 하지만 박현선은 남편과 아이들의 얼굴은 모자이크했다.
사진=박현선 SNS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