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제나 설(Jenna Suhl)이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엠플리파이는 지난 7일과 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제나 설의 새 프로필 이미지를 소개하며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 속 제나 설은 언더웨어 상의에 청바지를 착용,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자아내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동시에, 다양한 포즈와 폴라로이드 포토로 내추럴한 무드까지 더했다. 깔끔한 민소매 핏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 제나 설은 같은 레이블 엠플리파이에 소속된 브로디의 데뷔 싱글 ‘Why’(와이) 피처링에 참여하며 세련된 음악색을 들려준 바 있다. 제나 설이 프로필 이미지를 새롭게 공개하면서, 향후 어떠한 음악으로 자신만의 승부수를 던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제나 설은 새로운 음악과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