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와 강말금의 열애설이 화제다.
지난 5일 강말금은 자신의 SNS에 “혼자 보기 아깝다. 영화 같다. 멋진 하루? 황해?”라는 글과 함께 하정우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눈이 펑펑 쏟아지던 날 함께 두 사람이 함께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정우가 해당 게시글에 “1일”이라고 농담하며 셀프 열애설을 투척했고, 배우 김의성은 “내 마누란데”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2일 하정우의 세 번째 연출작인 영화 ‘로비’가 개봉했다. 주연 하정우를 비롯 김의성, 강말금, 박병은, 강해림 등이 출연해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하정우 식 블랙 코미디가 잘 녹아든 작품이다.
사진=강말금 SNS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