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클라라가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자랑했다.
클라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iet #getfit #exercise #healthy #30days”라고 남기며 운동 영상을 공개했다.
초밀착 레깅스 등 멋진 운동복 자태를 뽐낸 그는 거울을 바라보며 운동에 집중했다. 덤벨 사이드 밴드를 선보이며 옆구리 운동에 집중한 모습. 이어 깊게 복식 호흡하며 선명한 복근을 보여주기도 했다. 클라라는 마흔에도 여전히 핫하고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