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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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가 파격적인 자태를 뽐냈다.
화사는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한 워치&주얼리 브랜드의 코리아 부티크 그랜드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화사는 머리부터 발 끝까지 버건디 컬러로 통일한 룩을 선보였다. 가죽 재킷과 초밀착된 숏팬츠에 스타킹을 매치해 도발적이고 뇌쇄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남다른 S라인을 과시하며 포토제닉한 모습을 보여줬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