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출신 인플루언서 다샤 타란이 한국 부동산에 욕심을 드러냈다.
다샤 타란은 1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홍진호, 성지인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13세 때부터 친구와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며 사진작가로 일했다고 밝혔다. 17세 즈음 SNS에 올린 사진으로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다고. 그는 “하룻밤 사이 팔로워 1000만명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화제의 사진이 공개되자 출연진은 “게임 속 여자 주인공 같다” “AI 같다”며 감탄했다.
한편, 다샤 타란은 2018년 미국의 한 블로거가 선정한 세계 2위 미녀로 화제를 모았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