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12주 만에 체지방 9.4kg을 감량했다.
한 스타트업에서 개발한 다이어트 솔루션의 체험 모델로 참여한 노홍철. 그는 지난해 12월 서울 선릉 위워크 1층에서 진행된 체지방 감량 성공 기념 축하 파티에서 다이어트 여정과 비결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총 11.6kg을 감량했다. 그중 체지방만 9.4kg 줄어들고 골격근량 변화는 1.4kg에 불과해 건강하게 감량할 수 있었다”며 “몸이 건강해지니 삶의 질과 태가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최근에는 패션 브랜드 화보 촬영에 참여했는데, 자신감 있게 진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