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7일 자신의 SNS에 “축하해 우리 소윤이. 소윤이의 앞날을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웅인, 이지인 씨 그리고 딸 소윤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웅인은 앞서 ‘아는형님’ 출연 당시 미술을 공부하고 있는 둘째 딸 소윤 양의 근황을 밝히며 “미대를 가서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고, 그러다가 기회가 되면 연기자의 길도 갈 수 있지 않을까. 여러 가지를 하고 싶다면 내가 많이 열어주고 싶고 시켜주고 싶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