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설하윤이 건강미 넘치는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설하윤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래 인도네시아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천국에 온 듯”이라고 남겼다. 사진 속 그는 자줏빛 비키니를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한 모습. 멋진 자연과 어우러진 가운데 과감하면서도 농염한 자태를 자랑했다.
28일에는 “한국은 눈이 많이 내리고 있다고 들었다. 모두 눈길 조심하시고 안전운전 하시길 바라며 설 연휴 따스한 사랑가득하게 보내시기 바란다”고 설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