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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맘, 매서운 한파에도 브라톱 운동복 [DA★]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2025-01-16 10:43
인플루언서 오또맘이 겨울을 제대로 즐겼다.
오또맘은 15일 사진의 SNS에 “추웠지만 남겨보고픈 눈밭샷”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캐나다의 설원이 담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또맘은 매서운 겨울날씨에도 브라톱에 레깅스를 매치한 운동한 차림으로 건강미 넘치고 탄력있는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또맘은 평소에도 건강 관리 및 몸매 관리 등 비법을 공개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오또맘 SNS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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