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성훈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사진=추성훈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사진=추성훈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추성훈은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추성훈 둘째 생김”이라고 적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추성훈은 “키키의 최애, 수박주스로 환심사기”라며 원숭이 키키에게 수박주스를 먹인 후 뽀뽀에 성공해 미소 지었다.
키키는 아랍에미리트 한 야생동물 보호소에서 유명하고, 54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 원숭이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