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과 박보검 그리고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시상자로 나선다.
골든디스크어워즈 사무국은 6일 ‘박은빈·박보검·이대호가 2025년 1월 4~5일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열리는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시상자로 출연한다’라고 알렸다.
먼저 박은빈은 1월 4일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 시상을 맡는다. 그가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보검은 1월 5일 음반 부문 대상 시상자로 출격해 골든디스크어워즈와 첫 인연을 맺는다.
한편,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는 2025년 1월 4일과 5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열린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